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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EV/EBITDA란 무엇인가 — 기업가치 대비 earning power는 비싼 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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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EV/EBITDA란 무엇인가 — 기업가치 대비 earning power는 비싼 편일까 3줄 요약 EV/EBITDA는 회사의 전체 기업가치가 EBITDA에 비해 얼마나 높은지 낮은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가치평가 지표입니다. 주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시가총액에 순차입금까지 함께 반영해, 회사를 통째로 산다면 운영 수익력 대비 얼마를 주는 셈인지 가늠하게 해줍니다. 다만 숫자가 낮다고 무조건 싼 기업은 아니므로, 업종 특성과 부채 구조, 설비투자 부담까지 함께 봐야 제대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추천 키워드 EV/EBITDA,기업가치,주식기초용어,가치평가,EBITDA,시가총액,순차입금,기업분석,재무제표,주식공부 목차 EV/EBITDA가 왜 중요한가 EV/EBITDA의 뜻을 가장 쉽게 이해하는 방법 EV/EBITDA는 어떻게 계산할까 숫자로 보는 EV/EBITDA 예시 EV/EBITDA가 낮으면 무조건 싼 회사일까 EV/EBITDA가 높으면 무조건 비싼 회사일까 EV/EBITDA와 PER의 차이 EV/EBITDA와 PBR의 차이 EV/EBITDA와 부채 구조의 관계 업종에 따라 EV/EBITDA 해석이 달라지는 이유 EV/EBITDA를 볼 때 꼭 함께 봐야 하는 숫자 EV/EBITDA가 착시를 만들 때 실전에서 EV/EBITDA를 읽는 방법 장기투자 관점에서 EV/EBITDA가 주는 의미 EV/EBITDA를 해석할 때 기억하면 좋은 기준 마무리 정리 FAQ *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종목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1. EV/EBITDA가 왜 중요한가 기업을 평가할 때 많은 분들이 가장 먼저 보는 숫자는 주가, 시가총액, PER, PBR 같은 지표입니다. 이런 숫자들은 분명 중요합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이런 의문이 생깁니다. 주가가 싸 보여도 부채가 많으면 정말 싼 걸까. 순이익이 적게 보이는 회사는 감가상각 부담 때문에 저평가처럼 보이는 것은 아닐까. 같은 시가총액이라도 현금이 많은...